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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혜택 2명부터..공공시설 무료, 반값, 장기전세 가점확대

by 머니정보통500 2023.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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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가족 지원
서울시가 다둥이가족 양육을 경제적으로 지원합니다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요즘, 서울시가 다자녀 가족 지원을 강화합니다. 난임부부, 임산부 지원에 이은 세 번째 대책으로, 두 자녀 이상 다자녀 가족을 지원한다는 계획인데요, 서울대공원 등 13개 공공시설을 무료·반값에 제공하고, ‘다둥이 행복카드’ 발급 기준을 만 13세 이하에서 만 18세 이하로 완화합니다. 장기전세주택 문턱도 낮아져 입주기회가 늘어납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이 만들어갑니다.

모바일 다둥이 행복카드 발급&사용 방법

앱 스토어,플레이 스토어에서 ‘서울지갑’ 검색, 설치, 실행
② 서울지갑 회원가입 및 로그인
③ ‘모바일카드’를 클릭하여 카드 발급
④ ‘모바일카드 관리’ 페이지에서 즐겨찾기
⑤ 메인화면에서 ‘다둥이 행복카드’ 클릭
⑥ ‘다둥이 행복카드’ 보여주고 혜택받기

 

* 다둥이 앱카드  발급대상 : 막내나이 만 13세(7월부터 막내나이 만 18세 이하 발급가능)

                          발급방법 : 동주민센터 방문 없이 '서울지갑' 앱활용하여 스마트폰으로 발급

                          주요 혜택 : 육아용품,학원, 주요서점등 할인

* 다태아 자녀 안심보험 사업대상 : 0개월~24개월 다태아 출생아

                                     주요 혜택 : 응급실 이용 3만원(횟수제한없음) 특정 전염병 진단비, 골절 화상 수술비, 깁스치료 등

* 다자녀 장기전세주택 사업대상 : 서울시거주 무주택세대 중 2자녀 이상 다가구

                                     주요혜택 : 가점 확대(공급신청자의 미성년자의 수) *2자녀 2점→3점 / 3자녀 3점→5점 

다둥이 행복카드 발급기준 완화

다둥이 행복카드는 발급 기준을 막내가 만 13세 이하인 2자녀 이상 가정에서만 18세 이하로 완화해 중‧고등학교 학령기 자녀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뉴 다둥이 행복카드’로 새롭게 발급한다.

 

다자녀 기준 3명→2명 완화, 시 공공시설 이용료‧수강료 무료‧반값‘다둥이 행복카드’를 소지한 두 자녀 이상 다자녀 가족은 기존에 20~50% 감면받았던 서울시 공공시설을 전면 무료 또는 반값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 중에서도 세 자녀 이상에게만 주어졌던 혜택도 이제 두 자녀 이상이면 모두 누릴 수 있다

 

서울시는 다자녀 가족에 다양한 경제적 혜택과 각종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우리 카드사와 협력해 ‘다둥이 행복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다둥이 행복카드는 크게 세 가지 종류로, 신용카드, 체크카드와 신분확인용 카드(결제기능 ×)가 있다.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는 약 1,508개에 달하는 서울시 협력업체를 이용할 때 최대 3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표적인 협력업체로는 ▴문화시설(롯데월드, 에버랜드 등) ▴전시‧공연(국립극장, 정동극장등) ▴출산‧육아(남양유업, 일동후디스 등) ▴생활‧건강(한국건강관리협회, KFC 등) 등이 있다.

이렇게 되면, 학원(10% 할인, 최대 2만 원), 교보‧영풍문고 등 주요 서점(5% 청구할인), 대중교통요금(최대 연 6만 원 할인) 같이 중‧고등학생 자녀에게 필요한 할인혜택을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7월부터 시는 전국 약 200개 가맹점을 보유한 ‘초심스터디카페’ 이용 시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에게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사의 나라
상사의 나라에서 꿈을 꿔봐요

다자녀 가족지원

서울시는 다둥이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43만 ‘다자녀 가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난임부부 지원, 임산부 지원에 이은 세 번째 대책이다.


‘다자녀 가족’ 지원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둥이 행복카드’를 소지한 두 자녀 이상 다자녀 가족은 서울대공원 등 서울시 공공시설 무료 또는 반값 이용 만 18세까지 대상자 확대해 고등학생 자녀까지 지원하는 ‘뉴 다둥이 행복카드’ 발급 장기전세주택 가점 확대 및 우선공급 기준 완화 ‘다태아 자녀안심보험’ 무료 가입 지원 ‘서울런’ 가입 지원 등이다.

 

전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은 총 7개로, 서울대공원, 서울 식물원, 서울시립과학관, 서울상상의 나라, 시립체육시설, 등의 입장료 여성발전센터, 시립청소년시설 강습료 등이다.

기존 세 자녀 이상만 혜택 받던 서울상상나라 입장료, 가족자연체험시설 이용료, 하수도 사용료는 두 자녀 이상 가족도 혜택을 받게 된다. 시립체육시설 생활체육프로그램 수강료, 서울시 공영주차장, 가족자연체험시설 이용료, 서울상상나라는 5월부터 바로 이용 가능하고, 나머지 시설 이용은 조례 개정 등 사전 절차를 진행 중으로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장기전세주택 가점 확대, 우선공급 기준 완화

다자녀 가족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주거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전세주택’ 가점을 확대하고, 우선 공급 기준을 완화해 입주 기회를 대폭 확대한다.

기존에 자녀수 배점 항목에서 미성년 5자녀 이상 가구에 부여했던 최고 가점(5점)을 3자녀이상 가구부터 부여하고, 2자녀 이상인 경우도 기존92점) 보다 높은 배점(3점)을 부여한다.  우선공급 대상도 미성년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 가구로 변경해 2자녀 이상 가구의 장기전세주택 입주 문턱을 낮춘다.

시는 제43차 모집공고(2023년 하반기) 시부터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족 혜택이 반영된 가점 및 우선공급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자녀안심보험 무료 가입 지원

결혼 연령이 높아지고 난임 증가로 난임시술을 통해 출산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다태아(쌍둥이이상) 출산도 늘고 있지만 이를 대상으로 하는 별도의 지원 정책은 미비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24개월 이하 모든 다태아 가정을 위해 내년부터 ‘다태아 자녀안심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한다. 내년 다태아 출생가정부터 적용되며 기존 태아보험과 중복지급이 가능하다.

‘다태아 자녀안심보험’에 가입하면 응급실 이용시 횟수 제한 없이 3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정 전염병(홍역, 볼거리, 일본뇌염, 백일해 등) 진단비와 골절‧화상 수술비, 깁스 치료비도 각각 최대 30만 원을 보장받는다.

 

 

문의:다산콜센터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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